winlator 이후로 갠찮은 윈도우 프로그램 실행용 프로그램나온게잇나여?

안드로이드에서여, 윈도우 고전 게임들 돌려보고 싶은 로망가튼게 이슨는데여.

되게 슬데없는 짓이기는 한데, 다들 바쁜 일상속에서 휴대용으로 윈도우에 돌아가는 적당한 사양 게임들

램 8기가 외장그랲기카드 적당히 먹는 게임들 돌아가면 좋잖아여.

하고시픈 게임들 아직 많은데, 그거 노트북에 넣고 이용하자니 들고 다니면서 하지도 못하고, 불편하더라거여.

기게전문가들 사이에서도 분명 게임 덕후라든지 윈레이터 가튼거 관심잇는 전문가들 잇을텐데

혹시 winlator 이후로 갠찮다시픈거 본 게 잇는지 궁금해여?

돌리고 싶은ㄱ ㅔ임 : 디아블로2, 이스오리진, 영웅전설 5 , 스타크래프트1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서종현 전문가입니다.

    Winlator 이후로도 비슷한 목적에 적합한 앱이나 프로그램들이 몇가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ExaGear RPG라는 앱이 있었는데, 아쉽게도 공식 지원은 종료되었지만, PC게임을 안드로이드에서 돌리는데 특화된 에뮬레이터로 인기가 있었습니다. 최근에는 Wine 안드로이드 포트나 CrossOver Android가 눈에 띕니다. CrossOver는 Wine 기반으로 윈도우 프로그램을 안드로이드에서 실행할수있게 하며, 디아블로2, 스타크래프트 같은 고전 게임을 구동할수있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또한, DOSBox나 ScummVM같은 에뮬레이터는 특정 게임에 최적화되어 있고, 램 8GB 정도면 충분히 대응 가능합니다. 영웅전설5, 이스 오리진 같은 RPG도 DOSBox또는 유사 환경에서 실행할수있어 수요가 많습니다.

    외장 그래픽 카드를 안드로이드에서 활용하는건 아직 제한적이지만, 일부 고사양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CrossOver나 Wine으로 충분한 퍼포먼스를 내는 편입니다. 물론 게임별 호환성과 성능은 약간 차이가 있어 직접 테스트후 최적화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요즘 기술 발전 덕분에 PC고전 게임을 모바일에서 즐길수있는 선택지는 전에 비해 많이 늘었으니 시도해 보면서 즐거운 게임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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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고한석 전문가입니다.

    최근 안드로이드용 윈도우 에뮬레이터 시장에서는 MoboxHorizon-Emu가 Winlator의 강력한 대안이자 발전된 형태로 전문가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Mobox는 Winlator보다 설정은 조금 까다롭지만 터미널 기반의 최적화를 통해 디아블로2나 스타크래프트1 같은 고전 게임에서 훨씬 높은 프레임과 안정성을 보여주며, 저사양 기기에서도 성능을 쥐어짜는 능력이 탁월합니다. 최근 업데이트된 Horizon-Emu 역시 복잡한 설정 없이도 높은 호환성을 제공하며, 언급하신 이스 오리진이나 영웅전설 5 같은 JRPG 및 고전 명작들을 구동하기에 UI가 직관적이고 쾌적하다는 평이 많습니다.

    다만, 윈도우 에뮬레이션은 기기 발열이 심하고 배터리 소모가 크기 때문에 장시간 플레이 시 쿨러 사용을 권장하며, 스타크래프트나 디아블로처럼 마우스 조작이 중요한 게임은 화면 터치보다는 블루투스 마우스와 키보드를 연결해야 제대로 된 '로망'을 실현하실 수 있습니다.

  • 요즘은 아직도 Winlator가 가장 많이 쓰이고, 세팅 편한 GameHub도 평가가 괜찮은 편입니다.

    성능만을 보신다면 Mobox가 강하지만 설정하는게 어려워서 초보자들한테는 약간 빡셀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디아2, 스타1 등등은 최신 스냅드래곤 폰이면 충분히 도전 가능한 수준으로 보입니다. 특히 스냅드래곤에 Adreno GPU 조합이 호환성이 좋기 때문에 거의 필수처럼 여겨지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조일현 전문가입니다.

    관련 프로그램으로는 Mobox,Horizon-Emu,DarkOS 정도로 보여 집니다.

    여기에서 성능을 중요시 한다면 Mobox을 효율로 본다면 Winlator 11.0(최신버전)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감병주 전문가입니다.

    현재 기준으로 Winlator를 완전히 대체할 만큼 확실히 더 좋은 프로그램은 아직 없습니다.
    다만 GameHub는 Winlator 기반에 설정을 쉽게 만든 개선형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Mobox 같은 경우는 세팅이 어렵지만 성능이 더 잘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디아블로2, 스타1 등은 이런 도구들로 비교적 잘 실행되는 편입니다.
    하지만 성능 손실, 발열, 복잡한 설정 등은 여전히 큰 단점이라 현재는 Winlator 계열이 가장 현실적인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