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구직 관련 고민이 많아서 어쩌면 좋을까요..?? 정규직 vs 일용직(고덕)
제목처럼 요즘 구직중입니다.
지금까지 안일하게 살아온걸 후회 많이 하고 있습니다.
가족들을 힘들게 하였다고도 생각하네요..
공부 열심히 해야한다는거 !!
요즘 생산직 관련이나 품질 등등 공장같은곳에
면접을 보거나 해도 급여로도 걱정이 많아요.
교대 근무를 해보진 않았으나, 그걸 하는만큼 많이 주는거 같지도 않구요..
주변에서 몸 상한다는 소리도 하곤 하시던데
좋은 여건이 아니면 할게 아니라고도 하드라구요.
요즘 평택 고덕 삼성 반도체 현장 일용직 근무자들이 급여도 좋고, 일정기간 공사 기간도 유지가 된다고 들었습니다.
몸이 힘든건 괜찮습니다.
나이도 적지않지만, 살려면 버터야지요 뭐든 못하겠어요..
뭔가 이상하게 많이 주저린거 같은데 ...
면접 본 여러군데에서 오라곤 하는데
이제라도 착실하게 정규직으로 다닐지
고덕 일용직가서 기술이나 배워서 해볼지..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