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려깊은날다람쥐291입니다.
저도 요즘 고민하는것 중에 하나가 인간관계인데요
사연자분도 먼가 사람을 단칼에 끊어내기 많이 어려워 하시는 성격인것 같네요ㅠㅠ
정말 사람을 쳐내기란 너무 어려운 문제인것 같아요..
아예 안볼 사이라면 모르겠지만요 그래서 요즘에 저는 어느정도 대화는 하대 더 깊게 그 사람한테 마음을 주지 않는것 같습니다 완전히 끊어내기엔 저도 성격이 그러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그냥 어느정도 마음을 주지 않는 선에서 저는 .. 이어가는 편인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면 알아서 떠나갈 인연은 떠나가더라고요 너무 힘들어하시지 마시고 잘해결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