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색다른콜리160입니다.
불공평 하지만 그건 어절 수 없는 부분인 거 같더라고요.
반대로 글쓴이 님은 학창 시절 때나 지금이나 사람간의 호불호가 없는지 알고 싶어요.
사람은 누구에게나 호불호는 있거든요.
사람들 관계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인 거 같아요.
그러다보니 뭔가 가르쳐주는 것도, 뭔가 챙겨주는 것도
자신에게 살갑게 대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더 잘해주지
생판 모르는 남이라든지, 얘 딱히 별로인데 싶은 애들한테 잘해주지 않아요.
이건 어느 세상을 가도 마찬가지라고 보고요.
만일 내 말이 틀렸다면 , 글쓴이님 말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