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의 몸은 어떤 원리로 미끌거리나요?
물고기 만지면 미끌거려서 잡기 힘들잖아요
물에살아서 물때가 많이 껴서 미끄러운건지
아니면 다른 과학적인 이유가 있는것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성민 과학전문가입니다.
물고기의 몸은 매끈하고 미끌거리는 피부로 덮여있어서 그렇답니다.
물고기의 피부는 점액질이라는 미끌거리는 물질로 이루어져 있어요. 이 점액질은 물고기의 피부를 보호하고 미끌거리는 효과를 만들어줘요. 이렇게 미끌거리는 피부는 물속에서 움직이는 물고기에게 더욱 유리한 특징이에요.
물고기의 피부에는 작은 비늘도 있어요. 이 비늘은 물고기의 몸을 더욱 미끌거리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해요. 비늘 간에는 점액질이 있어서 미끌거리는 효과를 더욱 강화시킵니다.
물고기가 미끌거리는 것은 물속에서 움직이고 사냥을 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구조와 기능이 있기 때문이에요. 물고기의 지느러미는 물의 저항을 줄여주고 꼬리는 물고기가 빠르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줘요. 미끌거리는 몸은 물고기가 빠르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주고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도 해요. 그래서 물고기를 잡기 힘들게 만드는 거죠.
과학적인 이유로 물고기의 몸이 미끌거리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물고기를 만났을 때 미끌거리는 이유를 알고 있으면 조금 더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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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장대은 과학전문가입니다.
생선 표면이 미끄러운 건 이 “점액질” 때문입니다.
생선은 물속에 있을 때 점액질을 만들어 내는데요.
보기엔 징그러워 보여도 물고기한테는 없어선 안될 중요한 존재입니다.
물 속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들이 가득합니다.
만약 상처라도 난다면 그 세균으로 인해감염될 염려가 있죠.
이때 감염을 막아주는 것이바로 물고기의 점액입니다안녕하세요. 박준희 과학전문가입니다.
물고기 몸의 끈적한 점액은 몸에 기생충이 붙어있기 힘들게하기도 하고 박테리아, 곰팡이, 이외의 해로운 것 등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계속 새로운 점액을 만들고 더러운 점액은 씻어버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