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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생선중에 명태는 이름이 여러가지 인데 왜 우리나라에서만
이렇게 생선의 상태에 따라 여러가지 이름으로 부르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팔팔한파리매131
우리나라의 4계절에 따른 저장방법의 발달과 우리 언어의 표현이 풍부하고,
여기에 한자문화가 가미되어 여러가지 이름으로 부르게 되는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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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지빠귀92
갓 잡혔을 때는 생태라고 하고요, 생태를 얼리면 동태, 새끼 때는 애태 , 생태를 반쯤 말리면 코다리, 올렸던 녹였다 반복하면은 황태, 덕장 땅에 떨어진 것은 낙태, 질감이 거칠고 상처가 난것은 파태, 색이 검게 변한 것은 흑태, 건조 중에 머리가 떨어지는 것은 무두태,그외에도 짝태,깡태등등 30가지 이름이 있습니다.
함박눈속의꽃
이렇게 생선의 상태에 따라 따르는 이유는 한국사람들의 다양한 요리의 방법에 대한 생선의 가공방법에 있다고 봅니다
명태 동태 황태 북어 코다리 북어 등 가공방법이 다 다릅니다
망그러진고옴23
안녕하세요.
명태는 생선의 상태에 따라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며, 이는 한국의 전통적인 식문화와 관련이 깊습니다.
각각의 명칭은 특정 요리 방법이나 신선도, 건조 상태에 따라 구분됩니다.
보미야보미야
질문하신 생선 중에서 명태 이름이 여러가지인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우리의 조상들은 생선의 상태에 따라서
각기 재치있게 다른 이름을 붙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명태, 동태, 황태, 북어 다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