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맞습니다. 회식을 하는 것도 개인들의 의견수렴을 하면 좋은데, 직장생활, 사회생활에 필요한 거라고 얘기하면서 이끄시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그리고 술로 그 시간을 많이 허비하죠. 물론 친목에 도움된다고 하는데, 술로 친목도모라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일단, 개인의 사생활도 사생활이지만, 성장을 위한 그 아까운 시간에 내가 의무적으로 계속 동참하는 것은 정신적, 신체적으로 길게봐서 나 자신에게 필요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달리기나 헬스등 운동모임 또는 지적능력 향상을 위한 독서모임등 발전성이 좋고 나 자신에게 보답을 하는 그런 활동으로 대체를 하시고 그 약속을 명분으로 회식참석 횟수를 줄이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리 직장이지만 친해질 필요는 없습니다. 원만한 관계만 유지하시고 개인서장에 시간을 투자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