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은 16세기 선현을 제사히지고 교육을 하기 위해 조성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조선 후기에는 수 많은 서원이 있었으며, 면세 면역의 혜택을 받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흥선대원군은 전국의 서원 가운데 47개만 남겨두고 대부분의 서원을 철폐했습니다. 그 이유는 서원이 제사를 이유로 백성들을 수탈하고, 고리대금을 자행했습니다. 따라서 민생 안정을 위해 철폐했습니다. 또한 면세지, 면역의 혜택을 없애 국가 재정을 확충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붕당의 근거지인 서원 철폐를 통해 왕권을 강화를 도모하였습니다.
그러나 유생들의 반발로 결국 흥선대원군이 탄핵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