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넷은 블록체인 네트워크 운영을 통해서 여러 DApp을 만들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는 독자적인 생태계를 뜻합니다.
흔히 말하는 토큰과 코인의 차이가 이 메인넷에 있습니다. 과거 이오스, 트론이 메인넷으로 전환이 된 대표적인 암호화폐입니다.
메인넷에 출시하기에 앞서서 ICO 를 진행하여 자금을 모아 메인넷을 출시할 계획을 짜며 개발에 착수하게 됩니다. 모든 암호화폐가 메인넷을 출시하진 않습니다. 단지 필요와 목적에 의해서 만들어지게 됩니다. 아시는것처럼 메인넷을 보유한 암호화폐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암호화폐의 종류는 수천개가 넘습니다. 이 수치만 보아도 메인넷은 쉽게 만들어지지 않는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결국 테스트넷에서 메인넷의 전환은 기술력, 시간, 자금 등 많은 요소들이 필요로 하기 떄문에 그만큼 힘들고 오래걸리기 때문에 자주 연기가 되곤합니다. 만에 하나 버그 혹은 오류가 있다면 이를 통해서 해당 네트워크가 위협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신중에 신중을 기하기 때문에 연기가 자주 일어나는건 빈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