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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닭

꼬꼬닭

여자친구 동생한테 말을 놔야 할까요?

제 여자친구가 저보다 네 살 어리고 여자친구 동생은 6살 정도 어립니다. 제 나이는 30대 초중반이구요.

한 번 본 적은 있는데. 대화한 적은 없습니다.

만약에 다시 보게 된다면 자연스럽게 말을 놔야 할까요? 아니면 말 놔도 되냐고 물어보고 놔야 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리따운안경곰70

    아리따운안경곰70

    처음에는 상호 존대하는 것이 예의입니다

    첫대화부터 반말을 하시게 되면

    오히려 좋지 않은 인상을 심어줄 수도 있으니 존대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계속 존대하시다가 상대방이 먼저

    반말을 하라는 말을 할 때 말을 놓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여친 동생이면 그냥 편하게 말 놔도 될 듯 하긴 한데 혹시 라도 마음에 걸리면 나중에 여친에게 한번 물어 보세요. 제 생각에는 큰 문제 없을 듯 합니다.

  • 아니 그게 옛날 그니까. 어릴 때면은 말을 자연스럽게 놓아도 되는데 지금은 성인끼리 나이가 어리다고 해서 말을 놓는 거는 좀 그런 거 같습니다. 일단은 존댓말을 하시고 나중에 친해지면 반말하셔도 될 것 같아요. 허락받고요

  • 아무래도 말 놓아도 되는지 물어보고 된다고 하면 편하게 말 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대화 해본적도 없는 사람이 아무리 언니 남자친구라 할지라도 사람 성향에 따라 기분 나쁘거나 무례하게 평가할 수도 있습니다. 만약 무례한 사람이라고 평가하면 언니에게 안 좋은 사람이라고 말 하는 등 부정적인 감정이 더 크게 들수도 있습니다. 꼭 그렇지는 않지만 결혼을 생각하고 있으면 잘 보여야 하는 대상에 속합니다.

  • 자연스럽게 말을 놓기보다 당장은 존중의 의미로 존대를 하는게 맞습니다.

    실제로 형부가 되신것도 아니기 때문에 여자친구와 말을 놓는다고 해도 연인이라는 특수성을 빼면 법적으로는 남입니다.

    그여동생이라면 더욱 남에 가깝다볼수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사회에서 하시는것처럼 격식을 차려 존대를 하시는걸로 시작하셔서 차츰 친해지면서 놓는쪽으로 하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