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과학적인 관점에서, 끓는점 오름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물은 원래 끓는점이 100도 이나, 물에 다른 용질이 섞이는 경우 용질의 몰랄농도에 비례하여 끓는점이 올라가며, 이 경우 물은 끓는점이 100도 이상이 됩니다.
따라서 스프를 먼저 넣은 후, 끓게 되면 100도 보다 높은 온도이므로, 이때 면을 익히면 더 빠르게 조리가 가능하며 라면이 퍼지지 않게 조리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모든 레시피는 본인의 입맛에 맞게 조리하는것이 가장 맛있는 레시피 일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