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중개형 ISA 계좌에서 S&P500 ETF 모으고 있는데, 배당금 들어온 건 언제 재투자하는 게 제일 좋나요?
노후 준비용으로 ISA 계좌에서 미국 S&P500 ETF를 꾸준히 적립식으로 모으고 있습니다. 분기마다 쏠쏠하게 배당금(분배금)이 계좌로 들어오는데요. 이 배당금을 들어오자마자 바로 1주라도 더 사는 데 재투자하는 게 맞는지, 아니면 예수금으로 모아뒀다가 장이 좀 빠졌을 때(조정장) 한 번에 물타기 용도로 쓰는 게 수익률에 더 유리한지 고수님들 투자 방식이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
노후 준비를 위해 ISA 계좌에서 미국 S&P500 ETF를 적립식으로 모으는 것은 매우 정석적이고 훌륭한 투자 방식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장기적인 수익률 극대화와 심리적 편안함(투자의 지속성)을 위해 분배금이 들어오자마자 바로 재투자(1주라도 더 사는 것)하는 것이 통계적으로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