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현재 상황이 실업급여 대상이 가능할까요?
목동역에서 야탑역까지 5년동안 출퇴근 중입니다.
사람이 많은 출퇴근 시간을 이용하다보니
과거 치료 받았던 이석증이 발병하여 남편이 퇴근시키기 위해 온적이 있고
최근에 출퇴근시간에 호흡곤란 등 여러 증상이 발생하여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보고
공황장애 진단으로 약복용을 하며 다니는데 출퇴근 중이고 아침에 일어났을때
이석증 증상 중 한 증상인 어지럼이 다시 있어서 출퇴근이 힘들어 이 상황으로는
더이상 이 직장을 다니기가 너무 힘들어 사직을 하려고 하는데 이 상황이 실업급여대상에 해당이 될까요?
제가 준비해야 할 서류는 뭐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