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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6학년 아들이 매일 매시간 엄마와 티격태격하고 특히 잔소리를 많이 들어도 엄마를 더 좋아하고 따르는데 아무래도 필요한 거 챙겨주고 특히 먹는 음식을 잘 챙겨줘서 그런 거 같은데 당연한 현상 이겠죠? 섭섭해서 그런 거는 아닙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함박눈속의꽃
엄마와 아들이 매일 티격태격하고 엄마는 잔소리 하고 아들은 대들고 그렇지만 엄마와 아들 사이는 더 친해지고 사이가 좋습니다. 끊을래야 끊을 수없는 모자로서 서로 의지하고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아들이 잘못하고 얄미워도, 엄마가 보기에는 내 아들이고, 엄마가 아무리 야단치고 무서워도, 아들에게는 내 엄마이기 때문에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모자간의 정이기에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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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랏차차
아이들은 자신을 보호해주고 챙겨 주고 그게 사랑이 보이면 아무리 잔소리 듣고 티격티격 되어도 엄마를 좋아하는게 지극히 정상적인 겁니다
오늘하루맑음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아이들은 아무래도 자신을 챙겨주는 것도 챙겨주는 거지만 자신과 더 오래 붙어있고 잘 놀아주는 사람을 따르는 게 당연한 것 같습니다 엄마 만큼은 아니더라도 시간 날 때 마다 자녀분들이랑 같이 보내는 시간을 늘려야 나중가서 서먹한 느낌을 못 느껴요
탈퇴한 사용자
네 엄마가 더 좋은건 어쩔 수 없는듯합니다. 자신을 낳아줬고 그 뱃속에서 지내왔던 그 시간은 무시 못하는듯해요. 엄마가 잔소리하면 늘 일상같은 느낌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