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카메라는 실물보다 부하게 (살집있게) 보여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실제로 연예인들 보면 살이 거의 없다시피? 혹은 굉장히 슬림합니다.
때문에 일반적인 사람을 보다가 실제 연예인을 보게 되면 엄청 말라있는 걸 알게 됩니다.
음... 몸매가 정말 비현실적이랄까? 관리를 받거나 관리를 꾸준히 한 몸이구나 하는 경우로 확실하게 느껴집니다.
사인회에서 본 연예인이 김아중이 생각나는데 드라마나 영화에서 마른 편이구나... 했는데
사인회에서 본 김아중은 팔뚝이 정말 제 손목만 하더라구요. (175cm 당시 95kg 남자)
끝날때까지 궁금해서 기다렸다가 차 타는 거 멀리서 보는데 발목이 정말 서있는게 용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작아서... 진짜 연예인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