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학계열 희망하는데 무슨책읽으면 좋나요

공학계열 생각중인데 생기부나 독서등 어떻게 채우는게 좋나요 그리고 학교에서 대외할동하면 관심 계열이 아니더라도 참가하는게 좋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서종현 전문가입니다.

    공학계열을 희망한다면 먼저 기초 과학과 수학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책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면 기초 물리학 이나 기초 수학 교재, 그리고 공학도를 위한 문제 해결 법은 같은 실무 중심 책이 좋습니다. 독서에서는 과학기술과 미래 산업, 혁신 기술 등에 관한 대중서도 유익합니다. 예를들어, 미래를 여는 공학 이야기 같은 책들이 흥미를 돋울수있습니다.

    생활기록부(생기부)에는 본인이 관심있는 분야에서 학교 활동이나 대외 활동을 꾸준히 참여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학 관련 동아리, 경진대회, 과학 탐구 활동, 연구 경험 등이 매우 가치 있습니다. 관심 계열과 다르더라도 다양한 대외 활동에 참여하면 폭넓은 경험과 인맥,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수있어 추천합니다. 다만 너무 부담이 되지 않는 범위내에서 본인의 의지와 진로 방향에 맞게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국 진로에 대한 목표와 흥미를 살리면서 꾸준히 활동해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생기부도 자연스럽게 풍부해지고 자기소개서 작성에도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감병주 전문가입니다.

    공학계열은 수학, 물리와 연결된 독서를 중심으로 하고 읽은 내용을 탐구/발표까지 이어서 생기부에 흐름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활동은 전공 관련 탐구를 중심으로 하되 다른 활동도 공학적으로 연결할 수 있으면 도움이 됩니다.
    무조건 많이 하기보다 ‘왜 했는지–무엇을 배웠는지’가 드러나게 준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안녕하세요. 조일현 전문가입니다.

    전공을 하려면 기초를 먼저 습득하는 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이에 따라 생기부도 공학계열인 수학과 물리 또는 전기 및 전자도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며

    생기부 작성은 자기가 관심이 있는 과목에 무엇을 어떻게 알고싶은지 또는 배웠는지를 기록하면 좋을 듯 싶습니다.

  • 공학을 희망한다면 기본 원리를 쉽게 풀어주는 교양 공학 책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부터 엄청 어려운 책 읽다보면 흥미를 다 잃는 것 같습니다.

    물리나 재료, 기계 원리를 설명하는 입문서 같은 것들을 한번 읽어보시고, 어떤 원리들이 흥미롭게 느껴졌는지를 정리해보신다면 수많은 공학 중에서도 원하는 분야에 대한 특정을 하나하나 해 나가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많이 하는 것보다, 하나라도 깊이 있게 이해해보고 이어가는 모습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