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우리 아이는 내년에 규율이 엄격한 초등학교를 가야 하기 때문에 단호하게 훈육을 해야 합니다
아이를 훈육할 때 가장 기본적인 자세는 아이가 아무리 울거나 떼를 써도 부모의 마음이 약해지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아이 스스로 잘못을 인지할 수 있는 벌칙을 만듭니다
말로만 훈육하게 되면 아이도 말뿐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행동에 따른 결과가 반드시 있음을 인지시켜주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나쁜 버릇을 고치지 않을 경우 벌칙을 주 면 아이도 자신의 행동을 뉘우치게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