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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자매아빠

윤자매아빠

둘째가 너무 저를 화나게 합니다.

둘째가 저를 너무 화나게 합니다.

사랑하는 마음과 화가나고 짜증나는 마음은 별개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너무 힘듭니다.

저만 그런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새침한부엉이49

      새침한부엉이49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아이와 부모는 동등한 관계가 아니예요

      부모가 아이를 함부로 대하면 그아이는 원래 그런줄알고 부모의 일거수 일투족을 그대로 답습합니다

      둘째아이가 유달리 나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는건 두가지 예요

      하나는 나랑 너무 똑 같다고 느끼거나

      또 하나는 나랑 너무 달라 어찌 해야 할지 도무지 모를때

      우선 아이들은 감정이 매우 확실해요

      싫거나 화나거나 짜증나거나

      엄마는 아이의 이런 심리 상태를 잘파악하셔야 해요

      나한테 아니 우리 부부한테 길들여져온 아이인데 아이로 인해 내가 화가 나고 답을 못 찾으면 우리 부부에게 문제가 있을 확률이 높아요

      일관되게 양육을 않하셨을수도 있고 정확히 지켜야 할 부분들을 않지켰을수도 있구요

      부모는 사랑을 가득 담은 책임감으로 아이를 대하셔야해요

      나랑 배우자랑 똑 같은 사람을 복제하는것이 아니라 나보다 배우자보다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지도록 정성을 다하셔야 하는거지요

      아이로 인해 화가 나면

      나를 먼저 돌아보세요

      이화가 어떤부분에서 오는건지

      아이의 행위나 언어사용으로 오는건지

      나의 지금 감정이 이성적인지ㆍㆍ

      여러가지 여러방면으로 충분히 생각해보세요

      처음엔 어렵지만 그렇게 하다보면 보이실거예요

      어떤 상황이라도 아이랑 싸우시면 이미 아이에게 진겁니다

      나랑 아이랑 같은선상에 있는것이니까요



    • 안녕하세요. 쌈박신기오묘하기참밀드리141입니다.


      집집마다 그런자식이 하나씩은 꼭 있는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그럴때 감정을 담아 짜증내고 소리지르게 되면 아되의 반항은 더 심해진다고 합니다.

      화내지않고 키우기 어떤상황에서든 감정은 배제하고 이성적으로 일관성있게 훈육하셔야 한다고 합니다.

      물론 쉽지않지요. 그래도 책을 찾고 강의도 듣고 많이 배워가며 키우셔야 한답니다. 누구나 초보니까요.

    • 안녕하세요. 울퉁불퉁우람한침펜치58입니다.

      키우다 보면 어떻게 저런 웬수가 나왔지 하지만

      본인이 낳고 본인의 유전자를 물려받은것이기 때문에 내책임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가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