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이 부족하신 분들 있으신가요?

저는 자존감도 그렇지만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서 걸을때도 그냥 내 걷는 모습이 괜히 쪽팔리고 어디가면 눈치 엄청보고 그럽니다.. 인간관계 괜찮고 딱히 삶에 큰 결점은 없는데도 왜 계속 이럴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신감이 부족한 이유는 결국 다른 사람과의 비교에서 오거나 부정적인 생각에서 오는 것 같습니다. 자기에 대한 너무 부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나 자기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 려고 노력 하고 다른 사람과의 비료 보다는 나만의 긍정적인 요인을 찾아서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려고 노력 하는 것이 중요 하다고 생각 합니다. 자신의 부족한 점을 충분히 고려 해서 생각 해 보고 실현 가능한 작은 목표 부터 세워서 하나 하나 실현 해 나감으로써 작은 성취감을 느끼도록 노력 해 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저도 자신감이랑 자존감이 많이 낮아요.

    항상 뭐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도

    얘가 날 좋아할리 없지 생각하고,

    길 지나가도 혹시 나 옷이 별론가 나 웃기게 생겼나

    이 생각도 많이 합니다.. 그럴땐 그냥 이성적으로 생각하려고 해요. 생각보다 사람들은 남에게 관심이 없다는 말있잖아요 그것처럼

  • 돌이켜보면 청소년이나 유년시기 어느정도 소극적일 수 밖에 없었던

    가족이나 친구, 환경에 의한 소극적 태도가 발생하는 순간들이 있는 경우

    성장 후에도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는 친구들이 종종 있었습니다.

    차후에 수입도 많아지고 좋은 직장을 가지더라도

    밝고, 당찬 느낌 보다는 뭔가 2% 부족한 소극적이고 우울한 느낌이 들긴 하더라구요

    그런데 나이가 들수록

    나 스스로가 주변 환경에 좋은 사람들, 좋은 환경을 만들어가면

    어느순간 그 사람들이 내성적이다 소극적이다 판단 되는 경우보다

    차분하다. 침착하다. 품격있다로 보이는 경우도 있었던 것 같아요 .

    사람은 다 개개인이 다르니깐

    꼭 소극적이라고 해서 나쁜것만은 아닌것 같아요

    적극적이고 밝은 성경을 가진 사람은 그 사람나름대로 또 피곤함이나 예민함을

    가지는 경우도 있는것 같아요

  • 아무래도 나를 잘 모르기도 해서 그런것도 있는것 같아요

    나의 장점을 잘 생각해보세요

    그 하나에 집중하시는것이 좋아요

    장점을 안다는거는 생각보다 어려우니까요

  • 지금 말한 상태는 능력이 부족해서 라기보다 머릿속에서 타인의 시선을 과하게 의식하는 습관이 굳어진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실제로는 문제가 없는데도 내가 이상하게 보일까라는 생각이 자동으로 올라옵니다. 바로 바꾸려하기보다 '지금은 생각이 과하게 올라왔네'하고 한번 거리두기, 일부러 자세/걸음 천천히 유지하도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