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희문 손해사정사입니다.
교통사고 후유증은 사람마다 느끼는 정도 발병 시기 등이 다르기 때문에 사고 발생 후 한동안은 괜찮다가 차후에 통증이나 불편감이 올 수 있습니다
허나 경미한 경우 (염좌 통증 정도의 수준)는 1 -2개월 동안 집중 치료 받으시면 많이 호전 됩니다
때문에 상태가 괜찮다고 하여 치료를 미루시기 보다는 사고 발생 후 2-3일 이내 병원 내원 하셔서 자보 처리 받으시는게 좋습니다. 그렇다고 딱 이 기간 내에 가야 한다는 규정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사고 발생 후 상당 기간이 지난 후 내방 하면 사고와 진단간의 인과관계 문제가 발생 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가령 교통사고 발생 후 한달이상 지나고 간다면 보험사가 이를 두고 사고와 인과관계 여부 따져 보자고 이의 제기 등을 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 불편감 있으시다면 합의는 미루시고 최대한 치료 받으시는 것이 차후에 후유증 안남는 방법 입니다 병원 치료는 2023년 1월 부터 자동차보험 약관 변겅되어 기본적으로 교통사고 후 4주 치료 이후에는 추가적인 진단 소견 받은 후 치료 기간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