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저희 학교가(고등학교) 몇일 후 야영을 갑니다.
그런데 저는 불참을 하고 싶은데 학교에서 선택권도 안주고 다 강제로 야영을 보냅니다....
그래서 선생님께 별로 가고 싶지 않아서 야영을 불참 하고 싶다고 말씀 드렸더니 선생님이 안된다고 하셔서 어쩔 수 없이 참가를 했습니다.
그런데 집에와서 생각해 보니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가기가 싫어서 현장체험 학습 보고서를 쓸려고 하는데 마음에 걸리는게 몇가지 있습니다...
이틀 전에 신청서를 내도 상관 없을까요?
제가 선생님께 가기 싫타고 말씀을 이미 드린 상태에서 이렇게 현체 신청서를 내버리면 선생님이 저를 안 좋게 볼 까봐(찍힐까봐) 걱정입니다...
왜 지금 내냐고, 야영에 이미 참가를 해서 신청이 안된다 하면 어쩌죠...? 정말 야영이 가기 너무 싫습니다....
이렇게 갑자기 야영을 빠지면 나중에 생기부에 영향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