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울렁거리는것도 공황장애인가요?

몇년전부터 같은 증상이 간간히 있었습니다

지하철을 타거나 하면 속이 급 안좋아지면서 멀미랑 다른

울렁거리고 얼굴이 질려요 그래서 화장실에가서 헛구역질을 하면 괜찮아져요

긴줄을 서있다가도 그런적이 있고

몇일전에는 우울함에 산책 다녀온후에 또 그렇네요

이것도 그런걸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황석제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단순하게 위의 증상만으로 공황이라고 할수는 없습니다.

      갑작스럽게 급체나 컨디션 약화로 멀미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연이 겹쳐서 이것이 일반화가 되는경우도 있습니다.

      단 걱정이 된다면 검사를 받아보시는것도 좋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