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호진 전문가입니다.
코난 도일은 에든버러 대학 의과에 다니던 시절 부터 이미 꾸준히 소설과 시를 투고하곤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결혼 후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이런 취미는 포기하고
포경선, 아프리카행 화물선 등의 배에서 선의로 근무 했었으며
동창과 함께 진료소를 열었다 금방 폐업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후 박사학위 취득에 성공해 안과를 개업했지만 손님이 없어서 망해가고 있었는데
이때 시간이 남아돌아 젊을 때의 취미였던 소설에 재도전했고
지금까지의 경험을 살린 셜록홈즈로 대박을 치면서 전업 작가가 되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