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조선기의 정원용으로서 1802년부터 20세에 급제하여 마지막 영의정을 지낼 때인 1873년까지 72년간을 관직에 있었으며 그는 지극히 검소하여 청백리에 올라있기도 합니다.
순조 때 문과에 급제해 가주서, 부교리, 시독관, 문례관, 직각, 부응교, 검교 직각, 성균관대사성, 이조참의, 사간원대사간, 좌부승지, 호서외유사, 우승지, 영변부사, 관서외유사, 전라도관찰사, 대사간, 강원도관찰사, 이조참판, 좌부빈객, 내각직제학, 회령부사, 대사헌, 형조판서, 공조판서, 수원유수, 평안도관찰사, 병조판서, 원임제학, 예조판서, 이조판서, 판부사, 우의정, 좌의정, 영의정을 지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