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제국의 멸망을 주도한 친일파를 매국노라 합니다. 대표적 사례로 을사오적, 정미칠적, 경술국적을 말합니다. 을사오적은 1905년 을사늑약 체결에 찬성한 인물로 박제순, 이완용, 이근택, 이지용, 권중현입니다.
그리고 1907년 정미7조약 체결에 앞장선 이완용, 송병준, 이병무, 고영희, 조중응, 이재곤, 임준선을 말합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경술국적은 1910년 한일합방에 앞장선 8명의 친일파로 이완용, 윤덕용, 민병석, 고영희, 박제순, 조중응, 이병무, 이제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