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지혜 전문가입니다.
뱅크시는 1974년생 영국 출신의 그래피티 아티스트이자 영화감독으로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활동하며,
사회 풍자와 자본주의의 모순 등을 담은 스텐실 기법의 그라피티로 전 세계적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영화 <선물 가게를 지나야 출구>를 통해 감독으로서 데뷔하였고 이 영화로 인해 2010년 제23회 시카고 비평가 협회상 다큐멘터리상, 2011년 인디 스피릿 어워드 다큐멘터리상을 수상한 적이 있답니다.
이 분의 작품들은 대부분 자본과 권력에 대한 조롱, 전쟁과 소비에 대한 반대가 강하여
전위적이고 실존주의, 허무주의적 미술관을 가진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