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은 굿을 통해 신을 불러 내고, 인간의 소원을 신에게 전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의사가 없던 시절에는 무당이 고통 질병, 불운을 굿으로 치유하는 역할을 하였습니다. 조선 후기까지 무당은 의사 또는 정신적 치유자로 대우받았습니다. 그리고 미래의 일, 가저으 사업 건강 등의 문제를 점으로 쳐 조언해거나 마을 제사, 행사를 주관하는 역할도 했습니다.
또한 아프리카 주술사 등도 우리나라 무당과 같이 신과 교감하고, 병, 재난을 고치는 영적인 치유자 역할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