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 같은 경우에는 하루에 어느정도 먹어도 괜찮나요

우리나라는 이제 9월이 되면 포도가 매우 많이 생산이 되는데요 그런데

포도를 너무 많이 먹으면 당이 높아질수도 있다고 하는데요 하루 어느정도

먹어도 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 잘 읽었습니다.

    포도는 수분과 식이섬유, 레스베라트롤 등 항산화 성분이 많지만, 과당과 포도당 함량이 높아서 혈당에 영향을 주기도합니다.

    보통 100g은 약 15알 내외로 당이 약 15g정도 들어있어서 과일치고는 혈당지수는 중간입니다.

    따라서 건강한 성인이라면 하루 한 두줌인 약 200g이내는 무리가 없으며, 다른 과일 섭취와 합쳐서 하루 과일 섭취량을 200g 전후로 조절해보시는 것이 바람직 하겠습니다.

    혹시 당뇨병 전단계나 혈당의 관리가 필요하신 분은 100g을 나눠서 드시거나 단독 섭취보다는 두유나 토마토 등 단백질과 식이섬유와 함께 곁들인다면 혈당 상승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포도는 풍성한 제철 과일이지만 양 조절이 중요합니다.

    정리드리자면 하루 권장량은 건강 상태에 따라서 100~200g 정도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포도는 비타민과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좋은 과일이지만, 당 함량이 높아 과다 섭취 시에는 혈당에 영향을 줄 수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하루 권장량은 포도 한 송이(약 200~250g) 정도가 적당합니다. 이 정도 양은 필요한 비타민을 공급하면서도 혈당에 급격한 부담을 주지 않는 선입니다. 특히 당뇨병이 있거나 체중 조절 중인 경우에는 섭취량을 더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포도를 먹을 때는 한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여러 번에 나누어 먹는 것이 혈당 관리에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준민 영양전문가입니다.

    포도는 하루 한송이 정도가 적당한데요

    당분 부담도 크지 않답니다.

    과다 섭취 시 혈당 급상승 우려가 있으니 다른 과일과 나눠 드시는것을 추천 드려요

  • 안녕하세요. 류호연 영양사입니다.

    건강한 성인의 하루 적정 섭취량은 100~200g 입니다. 당뇨 환자나 체중 관리중인 경우 50~100g으로 줄이는 것이 안전합니다. 운동 전 에너지 보충 목적이라면 200g까지도 괜찮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예은 영양전문가입니다.

    포도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지만 당분 함량도 높아 하루 1컵(약 150g) 정도가 적당합니다.

    당뇨가 있거나 혈당 관리가 필요한 사람은 소량 섭취하거나 식후 간식으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포도를 먹을 때 껍질째 씹어 먹으면 식이섬유도 함께 섭취할 수 있어 더 건강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

    포도는 수분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지만 당이 많아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습니다.

    일반 성인 기준 하루 한줌(10~15알, 약 100g정도)이 적당합니다.

    당뇨, 혈당 관리가 필요한 경우는 그 절반 정도가 안전합니다. 식사 직후보다는 간식으로 단백질이나 견과류랑 같이 먹으면 혈당 급상승을 완화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