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는데 그것을 보고 놀리는것은 배려와 이해심이 없는 개인 이기주의 행동으로 명확하게 하지 말라고 말하는 성격이 아니면 개무시하는 게 정답입니다. 질문자님이 자꾸 반응을 보이니 재미있어서 계속하는 것으로 놀리든 말든 아예 신경 끊고 쳐다 보지도 눈도 마주치지 않으면 재미를 느끼지 못해 그만하게 됩니다. 아니면 역으로 그 두명이 잘못된 행동이나 말을 하는 경우 계속 놀리면 분명 화를 내면서 하지 말라고 할건데 그 때 명확하게 너히는 해도 되고 나는 하면 안되냐고 따지는 것도 방법입니다. 강하게 나가야 무시하지 않습니다.
반애들이 질문자님을 은근히 놀린다고 한다면 대한민국의 법칙 멈춰! 를 외쳐주세요. 이러한 멈춰를 외쳐보시고, 이것이 먹히지 않는다고 한다면 이에 대한 학생부에 신고를 하십시오. 다만 모든 학생이 잇는 상황에서 멈춰를 외쳐야 합니다. 그 이유는 학생부에 신고를 하게 된다면 이에 대한 것은 언어폭력으로 조사서를 쓸텐데, 제3자가 보고, 이러한 언어폭력에 대한 대응을 했음에도 계속된 언어폭력의 경우 학교폭력으로 처벌을 시킬 수 잇기 떄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