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의 집이 친척관계가 화목하면!??
남자 집이 친척들끼리 교류가 많고 화목하고 이러면 여자분들 입장에서는 큰 부담을 느끼고 고민이 되나요?? 그리고 가족이랑 일하는 남자도 고민이 되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남자 집이 친척하고 친하게 지내는 경우 여성은 며느리 입장에서 부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성향에 따라 누군가 친하게 지내는 것을 좋아하는 경우 문제가 안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모든 집안 경조사에 참석하기 때문에 큰 부담이 됩니다. 하지만 가족하고 같이 일하는 남자는 부담이 되지 않으며 오히려 더 편하다고 생각합니다.
글쎄요?? 장단정은 있다고봅니다~ 친척관계가 화목하면 자주 만나게되겠지요 요즈음 젊은여성들은 친척을 만난다고하면 부담감을 느끼는것같아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남자집이 친척관계가 화목한다고 해서 고민될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매일보는것도 아니고 가끔보는것이기에 딱히 문제가 되지는 않다고 보여집네요.
사람마다 다르긴 한데 친척들끼리 교류가 많고 화목한 집안은 따뜻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여자 입장에서는 그만큼 기대나 관여가 많을까 봐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특히 결혼을 생각하면 명절이나 가족 행사 같은 부분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 같다는 걱정이 생기기도 해요. 가족이랑 일하는 경우도 마찬가지로 일과 사생활 경계가 흐려질 수 있어서 고민이 되는 부분이 있어요. 물론 그런 환경이 안정적이고 든든하게 느껴지는 사람도 있어서 꼭 나쁘다고 보긴 어렵고, 결국은 그 남자가 얼마나 균형을 잘 잡아주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개인적으로는 너무 가족 중심이면 연인 사이에서 거리감이 생길 수도 있어서 그 부분은 서로 충분히 대화가 필요하다고 봐요.
저는 가족 끼리 화목하면 좋다고 생각해요
그래야 자주 얼굴도 보고 만남이 이루어져야 관계도 좋아지고요
요즘은 예전처럼 집에서 만나는게 아니자나요
밖에서 밥먹고 차 마시고 아주 좋아요 굿굿굿
아무래도 화목하기만 하고 교류가 없다면 여자분들 입장에서 큰 고민이 없을 거 같은데 자주 교류를 한다면 여자입장에서도 부담을 느낄 거 같습니다.
교류가 많다는 것은 자주 만난다는 것이고 그만큼 챙겨야하는 부분도 많으니 신경이 많이 쓰일 거 같네요.
안녕하세요.
남자친구의 집이 친척 관계가 화목하면
여자 입장에서는 부담이 조금될수도
있을듯 합니다.
경조사 및 교류시마다 조금은 어색한
자리가 연출될수도 있을듯 합니다.
가족이랄 일하는 남자도 알게 모르게
서로간에 트러블이 많기 때문에
부담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남편이 친척과 교류가 잦고 또 집에도 자주 찾아온다면 아내입장에서는
불편할 것 같습니다.
친척이 오면 접대도 해야 하고 또 간섭도 받을 수 있어서 아내입장에서는
별로인 것 같아요,
그냥 남자친구라면 크게 문제가 안되요,결혼 후가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