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가족끼리 장사하는 남자의 현실이 이런가요?
가족 단위 가업 장사 하는 집안의 남자는 30대 여성분들이 결혼상대로 매우 꺼려지는 직업중에 하나 인가요?? 아무리 수입이 많아도??
18개의 답변이 있어요!
꼭 그렇지 만은 않습니다. 아무래도 직장인들이다보면 사업,자영업 하시는분들을 만날 기회도 잘 없고,비슷한 생활 환경인 직장인이 서로 이해 할 수 있는 부분도 더 많다보니 그런 경우가 많은 것 같긴 합니다. 가업을 하신다고 하셔도 자기일에 최선을 다하시고 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계시면 진가를 알아봐주시는 좋은분이 나타나실거에요^^ 여자친구든 미래의 와이프가 되신다고 하셔도 부모님과 함께하시는 일과 미래에 생길 가정의 어느정도 분리와 중재역할은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매일부딪혀야하는시댁이부담스럽긴할거에요 하지만 님께ㅣ허 중간에 중재를잘해주신다면 괜찮을것같은데요 정말사랑하는사람이라면그컨ㄱ중요하지이ㅏㄴㅎ아요하지만그런사람을만나는게생각보다많이힘들것같네요
현실적으로 꺼리는 분들이 있는 건 맞아요. 수입보다 시댁 개입 가능성, 일과 가정의 경계, 휴일 없는 생활을 더 걱정하거든요. 다만 가족과의 분리, 역할 구분이 명확하고 부부 중심으로 삶을 꾸릴 수 있다면 인식은 충분히 달라질 수 있어요.
보통 30대라면 결혼생각 있으신 여성분들이 많을겁니다. 그래서 이런저런 생각은 들것같아요.일단 가족사업이니까 개인사업과는 다르니까요. 가족들과 하는사업이면...매일 같이 일하실텐데, 결혼까지 생각하는 30대여자라면 이런 생각이 들수도 있어요..가족사업이니 나중에 시댁식구들이랑 계속 마주칠일도 많이 생길것같고, 접점이 계속 생길거라 생각할수도.. 하루 쉬면 안되냐는 말도 시댁식구들 눈치보여서 못할것같고... 이래저래 신경쓰이는 부분들이 생길것같아요. 이런거 다 이해해주는 여성분이면 모를까 보통은..그런 부분이 좀 불편하다고 생각할 수도있을거같아요.
가업 장사의 상황보다는 남자의 행동과 결혼하는 와이프가 가업장사에 참여 여부가 중요할것같습니다.
상대방의 의견을 배제하고 가업장사에 참여해야하는 상황이라면 생각하시는게 맞을겁니다
그런건 아닌거 같은데요 만약 님이 거기 들어가서 일을 하는 상황이되면 불편하고 그렇겠지만요 단순히 가족이랑 일하는 사람이랑 결혼하는게 나쁜건 아닌거같아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않아요 ㅎㅎㅎ 가업을 떠나서 그 남자의 인성, 성격, 가정참여도 이런게 중요할거 같은데요 ㅎㅎㅎ
가업을 한다는 것 자체가 크게 문제라고 생각되진 않네요.
뭐 물론 시댁과 밀접하게 지내고 이런 부분 때문인거 같은데, 그마저도 시부모님 등이 너무 좋으시면 좋을거 같아요!!
그렇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구지 꺼릴 필요까지 있을까 싶습니다.
어떠한 기준을 정하고 수입을 나누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상황이 좋지 않은 형제, 자매가 있다면 좀 더 도와줄 수 도 있는 겁니다.
그것이 바로 가족입니다.
일반적으로는 수입이 많으면 결혼 상대로 꺼려지기 까지는 아닌 것 같구요.
가족과 같이 하는데 수입이 적은 경우는 좀 꺼려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무래도 남편이 장사를 하면 도와주러 나가기도 하는 경우가 있을텐데 같이 장사하는 동료가 모두 남편의 가족이라면 아내 입장에서는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꼭 그렇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연인 혹은 배우자가 되실 분이 본래 직업이 있고 결혼해서 그 가업을 도와주거나 하지 않는다면 부담가질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다만, 결혼해서 간혹 도와줄 수는 있겠지만 사랑하면 서로 챙겨주고 도와주는게 가족이기에 서로 맞는 사람을 찾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꼭 그렇지는 않을 거 같습니다. 뭐 그런 인식을 가진 여성분도 분명히 존재하겠지만 일반적으로 불법적인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면 큰 생각 없을 거 같고 소득이 많다면 오히려 좋아할 거 같네요.
어디서 그런 얘기를 들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전혀 꺼려지는 직종이 아닌데요. 수입이 많으면 오히려 좋겠죠. 살기 힘든 세상에...
결혼하는데에 영향을 줄만한 요소는 아닌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