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존스의 체형은 보디빌딩이나 패션 기준에서 '이상적' 또는 '아름답다'는 평가는 받지 못하는 편입니다. 그는 190cm가 넘는 키와 긴 팔, 마른 다리, 좁은 골반 등 매우 독특하고 비대칭적인 체형이 특징으로, 옷맵시나 대중적 미남 체형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보디빌딩계에서는 흉근과 복근, 전체적인 밸런스와 근육의 비율, 대퇴근 발달 등이 중요하지만 존 존스는 가는 다리와 기능 중심의 근육을 갖고 있습니다. 패션계에서도 근육량보다는 비율과 밸런스, 깔끔한 실루엣을 선호하는데 존 존스의 경우 마른 체형임에도 '이상적으로 예쁘다'고 보기 어렵다는 시선이 많습니다. 결론적으로 운동 선수로서는 확실하게 매력적이고 독보적이지만, 미적인 기준에서 보디빌더나 패션모델이 추구하는 '이상화된 몸'과는 차이가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