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는 물먹으면 죽는다 또는 물이 묻으면 죽는다 말이 있는데 토끼도 동물이니 물은 필수적으로 필요 해서 물을 먹는다고 죽지는 않습니다. 다만 토키 몸에 물이 많이 묻으면 죽을 수 있는 것 사실이라고 합니다. 사람도 물에 빠지면 제일 먼저 옷을 벗어 몸을 말리는 행동인데 이는 몸의 체온이 떨어져 저체온증을 방지하기 위함인데 토끼같이 털에 방수 능력이 없는 동물들은 물에 젖으면 체온이 급격하게 떨어지고 작은 동물일 수록 그리고 어린 동물일 수록 체온을 뺏기는 속도가 그 만큼 빨라지고 이는 저체온증으로 인해 죽음에 이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