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
제가 볼때에 안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 주로 가정에 입소해서 돌봄 케어를 하는 사회복지사는 주로 여성 사회복지사에게 기회가 많이 돌아가고요. 남성은 봉고자동차 몰 수 있어야 하는 것은 필수입니다. 제가 면접을 보고 와서 느낀 현실입니다. 남성의 경우에는 대부분 운전을 필수로 할 수 있는 사회복지사를 원했습니다. 1급 사회복지사를 취득하면 조금 더 나아질까 생각했지만 통합돌봄 행정 채용면접을 보고 와서 느낀 바는 1급 사회복지사를 취득하고 행정전문가 자격심화과정을 마쳤음에도 사회복지사 채용을 하지 않고 부적격 8명 중 한명도 뽑지 않고 부적격 해서 마무리하는 것을 보고 사회복지사 는 무조건 뽑는 것이 아니라 인사담당자가 마음에 안 들면 10명이 지원을 해도 20명이 지원을 해도 1명을 뽑아도 적격인원이 없으면 안 뽑는구나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부적격으로 처리하고 즉 채용을 안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사회복지사 공고를 보면서 또 그렇게 되어 있더군요. 적격자가 없으면 안 뽑는다구요. 아무리 사회복지사 1급을 취득해도 사회복지사를 채용하는 것은 인사담당자의 판단입니다. 1급을 땄다고 해서 적격으로 뽑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경쟁력에서는 높은 점수를 받아도 그것만으로는 안 뽑더군요. 청년취업자격증 탑 텐은 1위 기계정비산업기사,2위 전기산업기사, 3위 산림기능사, 4위 산업안전기사, 5위 산업위생관리기사, 6위 승강기기능사, 7위 공조냉동기계산업기사 8위 에너지관리산업기사, 9위 생산자동화산업기사, 10위 자동차차체수리기능사 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