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중한해파리168입니다.
추운 겨울 자동차 내부 엔진의 뜨거운 열을 식히기 위해서 부동액은 물이 함유가 되어있으며 너무 추운 요즘 같은 날씨에는 물이 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때는 엔진이 가동이 되지 않습니다. 부동액의 경우 녹색의 색상이 진하면 진할수록 농도가 높다는 것이며 확인후에 부동액을 보충하거나 교환을 하는것이 좋습니다.
배터리의 경우 외부의 온도가 20도~25도 일때 제 기능을 100% 발휘한다고 알려져 있으며 수명은 보통 빠르면 2~3년 늦어도 4~5년에는 무조건 교환을 해야 합니다. 온도가 많이 내려가는 요즘같은 날씨는 배터리의 성능이 40%까지 내려가며 시동을 걸었는데 억지로 걸리는 느낌 한번에 시동이 걸리지 않을때도 점검이나 교환을 해주시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