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요즘 너무 고민이 많아져서 힘들어요 이러다 번아웃 올거같아요
제가 태권도 사범인데 이 일을 하면서 저의 시간도 줄어들고 관장님 사범님은 잘해줄때는 잘해주시지만 정신적으로 힘들게 할때는 엄청 힘들게 해요. 이게 가족으로 운영되는 도장인데 아들이 잘못한건 넘기고 그 잘못을 저한테만 다 넘기니까 너무 억울해요. 다 자기 기분에 맞춰줘야 하고 저도 하고싶은 말이 있는데 너무 안하는 저의 문제일까요? 그리고 이 일을 하면서 계산적으로 변한 제가 너무 싫어요 항상 누굴 만나든 직장 이든 내가 이걸하면 그 상대가 좋아할까? 만족할까? 친구들도 못만나고 뭔가 제 삶에 지쳐버렸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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