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굳이 대학을 가야할까요? 저는 대학을 가지 않아도 본인의 진로, 미래설계는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취업이 안되어서 청년실업 나날이 늘어나고 있는 이 시기에 과연 대학이 주는 좋은이점은 무엇일까?
정말 피눈물 흘리면서 머리 아파가면서 공부하지 않는 이상은 대기업 문턱을 넘기는 힘들 것입니다.
동생의 꿈이 변호사, 의사, 판사, 검사, 교육자가 아닐 수 있잖아요.
동생의 성인이니 본인의 진로를 다 생각해 두었으리라 봅니다.
동생이 원하는 꿈, 동생이 원하는 진로가 무엇인지 잘 들어보세요. 그리고 동생의 꿈을 깨거나, 무시하지 말고 동생의 진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것들을 같이 알아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