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런닝 2개월 접어드는 초보러너인데 헬스도 같이 해보려고 합니다.
평일에 야외런닝 6키로 4~5일정도 주말에 11키로 정도 뛰고 있습니다.
속도는 6키로는 630정도 11키로는 700페이스 정도인데요.
이제곧 여름이기도 하고 지금 장마철이기도 하고 해서
하루는 야외런닝 하루는 헬스 이렇게 해보려고 합니다.
헬스장에서는 런닝에 도움되는 하체운동 및
런닝머신으로 인터벌 할 생각인데요.
이렇게 하루씩 번갈아가면서 해도 몸에 무리는
없을지 궁금하네요.
아니라면 어떻게 하는게 효과적인지 답변 부탁드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하루는 야외러닝, 하루는 헬스를 건갈아 하는 방닉우 부상 예방과 근력 보완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헬스 날에는 하체 근력운동과 인터벌을 가볍게 병행하면 러닝 퍼포먼스 향상에도 좋습니다.
다만 과도한 피로 누적만 주의하면서 주1회 휴식일은 꼭 넣어주세요.
지금 루틴으로도 충분히 잘하고 있어요, 균형도 꽤 잘 잡혀 있고요. 하루는 야외런닝, 하루는 헬스 이렇게 교차로 가는 건 몸에 무리를 주기보단 오히려 과사용 부상을 방지하고 근력과 지구력 모두를 고르게 키우는 좋은 방식입니다. 다만 헬스장에서 하체운동을 할 때는 스쿼트, 런지, 레그프레스, 햄스트링 컬, 카프레이즈 등 주요 런닝 근육들을 자극하는 운동 위주로, 너무 무겁기보다는 중간 중량으로 12~15회 3세트 정도로 가볍게 유지하면 런닝 퍼포먼스 향상에 훨씬 도움이 돼요. 런닝머신 인터벌도 좋지만, 주말 장거리 뛰는 날을 고려해서 너무 고강도로 설정하지 말고 30초 질주 후 1분 회복 조절 같은 적당한 리듬으로 해주면 심폐지구력도 무리 없이 증가할 거에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