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는 말에는 여러 의미가 혼재해 있다고 볼 수 있겠죠?
우리가 사는 이 세상에는 우리를 얽어메고 있는 가닥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가족, 욕망, 쾌락, 권력, 명예,,
그러나, 진리를 찾고자 하는 자에게 이러한 것들은 걸림돌이 될 수 밖에 없겠죠. 진리를 찾아 이 모든 것을 버리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한 이에게 슛타니파타는 말핮니다
"감각적 쾌락은 다양하고 달콤하고 즐거우니, 여러가지 모양으로 마음을 혼란시킨다. 욕망의 가닥들에서 이러한 위험을 보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쉽지 않은 그 길을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