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적으로 시각장애가 있는 경우에는 유전적인 요인, 즉, 염색체 이상 등에 의한 경우가 있는 것이 맞습니다. 이외에도 신경계 발달이 제대로 되지 않았거나 하는 등 신경계 손상이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임신 중에 감염이나 유해물질에 노출이 되는 등 요인이 영향을 줄 수 있겠습니다.
후천적인 경우에는 아무래도 외상, 질병 및 노화에 의한 영향으로 생기게 될 수 있습니다. 즉, 눈을 물리적으로 다치거나, 녹내장 및 당뇨 등으로 인하여 시신경이 망가지거나 하는 등의 요인들이 영향을 주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