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교사 학부모및 학생스트레스와 관련하여 질문
중고등교사 기준으로 담임맡았을시 학생지도 및 학부모스트레스가 그렇게 크나요?
일반공무원은 악성민원,대기업은 극심한 업무강도랑 비교하면 적당한거아닌가요?
보통보면 사기업의 업무강도가 교사를 뛰어넘는다고해서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건 지역마다 학교 마다 다 다를것 같습니다.
무난한 학교와 무난한 학부모님들을 만나면 그렇게 스트레스는 크지 않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학교자체가 좀 교육이 힘들고, 또 극성인 학부모들이 많은 학교라면
말씀하신대로 스트레스가 굉장히 크다고 알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중.등교사 기준으로 담임 맡았을 시 학생지도 및 학부모 컴프레인 등의 관련된 스트레스는 엄청 나지요.
그리고 중.등교사 뿐만 아니라 어린이집.유치원.초등교사 등도 아이들지도 및 학부모 컴플레인 등으로 인하여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또한 국민의 민원을 책임지는 공무원 역시도 민원인의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이러한 스트레스는 정신적. 심리적으로 안 좋은 영향을 많이 미치겠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요즘에 학교 선생님 같은 경우에도 악성 민원으로 매우 힘들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공무원도 악성 민원인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퇴직을 한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일반 사기업같은 경우에는 업무 강도와 스트레스가 제가 생각하기에는
더 심한것 같아요 정말 상상 이상입니다
교사 스트레스는 다른 직업과는 좀 다른 성격이라고 봅니다 일반공무원이나 대기업은 업무시간이 끝나면 어느정도 마음편하게 쉴수있는데 교사는 집에가서도 학생들 걱정하고 학부모 연락오면 언제든 응대해야하고 그리고 요즘 학부모들 중에는 정말 무리한 요구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감정노동이 심각한 편입니다 글고 사기업은 돈이라도 많이주는데 교사는 월급도 그렇고 사회적 시선도 예전같지않아서 더 힘들어하시는것같아요 업무강도로만 따지면 사기업이 더할수도있지만 정신적 스트레스는 교사가 만만치않다고 생각됩니다.
중고등 담임교사의 경우 학생 생활지도와 학부모 응대로 인한 스트레스가 심리적, 정서적으로 매우 큽니다.
단순 업무강도는 사기업보다 낮을 수 있지만 감정노동, 24시간 대응 요구는 일반 공무원이나 사기업과는 질적으로 다른 스트레스를 줍니다.
즉 강도와 방향이 다르며 단순 비교는 어렵고 개인 성향이나 학교의 분위기 등에 따라서는 더 버거울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