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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루빙ㅇ

루빙ㅇ

아이돌 되는게 꿈인 중3인데 학원을 다니려고 하거든요..근데 엄마한테 어떻게 말해야 될지 모르겠어요..ㅠ

아이돌 꿈을 중1때 가지기 시작했는데 그때는 어리고 그래서 부모님께 장난식으로 말해서 부모님이 아이돌 힘들다고 하셨거든요 근데 진지하게 말해본 적이 없어서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요..대충 정리하면 아이돌이 꿈인거를 부모님께 진지하게 이야기를 해본 적이 없고 춤, 노래 학원을 다니고 싶다 라고 말한 적도 없어요..어떻게 말하면 좋을까요? 정말 간절한 꿈이여서…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꿈아 아이돌이면 부모님께 말씀을 드리고 차근차근 준비를 해야지요 혼자만 고민하고 혼자만 준비하려면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연기학원을 가든 음악학원을 가든 연습생을준비하든 모든 건 부모님께 상의를 해야 합니다 물론 부모님은 아이돌보다 공부하는 걸 바라겠지요 아이돌 되는게 너무 어렵기 때문입니다 설령 아이돌이 됐다고 하더라도 다 성공하는게 아닌걸 보았기 때문에 부모님은 반대할 것입니다 그래도 진정 꿈이 그러시다면 부모님께 털어 놓으세요 진지하게 포부를 꿈을 얘기하고 부모님을 설득하세요

    그리고 마음껏 힘차게 도전해 보세요

  • 어머니와 함께 자신의 꿈에 대해 말하는 시간이 먼저 필요할 거 같아요. 꿈이 아이돌이라는 것을 진지하게 말하세요. 장래희망은 부끄러운 것도 아니고, 당당하게 말 못 하는 것도 아니에요. 아이돌이 되고 싶은 이유를 말하면서 꼭 아이돌이 되고 싶으니 학원에 다니면 안되냐고 말해보세요.

  • 엄마께 진지하게 이야기할 때, 당신의 꿈과 열정을 솔직하게 전해보세요. "아이돌이 되고 싶어서 춤과 노래 학원을 다니고 싶어. 정말 간절한 꿈이야."라고 말하며,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할 의지를 보여주면 좋을 것 같아요.

  • 진짜 간절한 꿈이루졌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아이돌이란게 요즘에 질문자님뿐

    아니라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하고싶어하고

    질문자님보다도 더어릴때부터 연습생으로

    들어가서 몇년이 흘러도 아직 연습생인 사람도 부지기수

    입니다 꿈을 포기하라는말이 아니고 안될을때를

    생각해서 공부도 같이 하시는것이 좋겠네요

    부모님께는 공부도 소홀히 하지않겠다고 설득하시기

    바랍니다

  • 본인이 간절하다면 그만큼 간절함을 보여주면서 설득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본인의 꿈이 진지함을 밝히고 어떤 노력을 해왔고 할 것인지 말해야 해요. 본인이 당당해야 합니다. 당당한 태도로 말하는 게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