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잠시 꿨던 꿈 말한게 수치스러워요 ㅠㅠ
가끔 수치스러워.. 나같은 사람 있어?
참고로 적은 나이는 아님 올해초부터 아이돌이 하고 싶어진 마음에 처음에 엄마한테 말했는데 엄마는 뭐라 안하고 하고 싶은거 하라했음 아빠도 첨엔 하고 싶은거 해야된다고 둘다 찬성한댔음 근데 내가 공부 안하고 아이돌 한다하고 인터넷으로 욕한다고 신상까인적 있어서 학교 소문나고 논란 될거고 아이돌은 공부 안한단 인식땜에 아빠가 그 머리 빈 애들 따라하고 싶녜.. 엄마는 뜨는게 어렵다하고ㅠㅠ 어차피 내가 뉴진스처럼 되기 어려울텐데 그냥 하나의 꿈으로 생각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