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민한 성격인가요? 궁금합니다.

제가 예민한 성격인지 궁금합니다.

요즘 유튜브 쇼츠나 인스타 같은 거에 올라오는 평균 올려치기 같은 영상, 자신의 재력을 과시하거나 자극적인 영상들을 보면 이상하게 잊히지 않고 괜히 더 비교하게 되고 스트레스 받게 돼 유튜브 알고리즘을 막고 원하는 영상, 필요한 정보를 주는 영상만 구독해 보고 있습니다.

인스타는 계정 삭제해서 아예 안 하고요. 그래서 그런가 인간관계도 매우 좁아요. 인간관계 유지하는 시간에 책이나 공부를 더 하게 되는데 예민한 성격인지... 잘하고 있는 건지 궁금해 여쭤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민함을 가진 사람은

    스트레스의 지수도 높을 수밖에 없어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나의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sns의 글.사진 등을 의식하지 않는 것, 남과 나를 비교하지 않는 습관이 무엇보다 중요 합니다.

    또한 나를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가짐도 중요해요.

    앞서 언급했듯 마음을 다스려 보세요.

    명상으로 호흡을 가다듬고 마음의 차분히 가라 앉히면서 내면의 힘을 기르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 제가볼땐 오히려 자기객관화가 잘 되어있는 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남들이 잘된 영상을 올리거나 허황된 영상을 올린것을 보고 자신과 비교하는건 당연한 심리라고 생각되는데, 이것을 보고 자극을 받으니 원천 차단하려고 하고, 오히려 공부등으로 자신의 역량을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한다고 하시니 오히려 더 낫다고 생각됩니다.

    보통은 그렇게 하지 않고 영상을 시청하는 것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은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 사람이 살면서 사람들 상대하는 것은 기본으로 해야합니다

    책이나 공부도 좋지만 기본적으로 사회성이 결여가 되면 오히려 그게 더 문제가 커질 수도있습니다

    인간관계에 시간을 좀 더 투자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유튜브 쇼츠나 인스타 같은 것을 보고 비교하고 스트레스받는 것은

    일반적이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냥 신경 안쓰시고 그런 삶도 있구나 이정도로 생각하시는 것이 정신건강에도 도움이 될 겁니다

  • 사람마다 다양한 성격을 갖고 있고 그 성격은 내가 편하면 그만인거에요

    남에게 피해를 주는게 아니라면요^^

    내가 갖고있는 기준과 생각에 맞지 않는 사람들도 있을거구요

    내랑 비슷한 사람도 있을거에요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