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친구가 많다고 하더라도 본인이 진짜로 진심을 다해서 마음을 나눌 친구가 없기 때문에 그런 생각이 든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대로 된 친구 한 명이서 두 명만 정확히 사귀더라도 충분히 그런 생각은 들지 않을 수가 있기 때문에 제대로 본인하고 마음이 통하는 친구를 사귀어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아요
친구라는 정의는 오랫동안 친한 사람을 의미하는데 어디까지나 단어적인 뜻이지 실제 현실에서는 정말 마음 만으로 연결된 친구는 거의 없는게 현실입니다. 특히나 우리 사회는 돈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구조이기 때문에 친구 사이라도 금전 단어가 들어가면 사이가 멀어질수도 있습니다 내가 어렵거나 힘들어 할 때 바로 연락해서 마음을 풀 수 있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이지만 나이들어 갈수록 이런 친구는 여러가지 이유로 점점 멀어지며 결국 나 혼자라는 감정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친구들이 젊을때는 연말에도 자주 만나고 그랬지만 연애를 하고 가정을 이루고 출산해서 육아를 하면 친구들을 만날 시간도 없어지고 그러다보니 멀어진다고 느끼면서 쓸쓸함을 느끼는 부분도 있는 거 같습니다. 나이가 들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하고 오랜만에 친구에게 먼저 연락해보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