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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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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친구가 적다는 생각을 한적이 없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친구들이 항상 많았고 북적거리는 느낌을 받는게좋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연말은 유독 쓸쓸하네요 마음을 나누는 친구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런마음이 드는건 왜이죠?어떻게해야하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태평한관수리81

    태평한관수리81

    나이를 먹으면서 잘 안보는 관계도 하나 둘씩 정리가 되다보니 그런거 같습니다. 저도 대학교를 졸업하니까 질문자님 처럼 느낀적이 많아져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만 그게 쓸쓸하려면 동아리 등으로 새로운 사람을 만나보는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 50대 아재입니다. 저는 직장생활하면서 맺은 사회적 인간관계외 친구와의 관계가 거의 없어요. 배우자가 동갑이라 친구라고 생각하는데 그외 친구없다고 우울하거나 힘들진 않네요. 많은 친구보다 적더라도 진솔한 친구 몇명을 곁에 두세요.

  • 친구가 많으먼 좋겠지만 진정한 친구 한두명만 있어도 그사람은 성공한 사람이라고 하죠~~ 그만끔 친구관계가 중요하죠 친구도 여러 종류가 있지요~~

  • 아무래도 친구가 많다고 하더라도 본인이 진짜로 진심을 다해서 마음을 나눌 친구가 없기 때문에 그런 생각이 든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대로 된 친구 한 명이서 두 명만 정확히 사귀더라도 충분히 그런 생각은 들지 않을 수가 있기 때문에 제대로 본인하고 마음이 통하는 친구를 사귀어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아요

  • 친구라는 정의는 오랫동안 친한 사람을 의미하는데 어디까지나 단어적인 뜻이지 실제 현실에서는 정말 마음 만으로 연결된 친구는 거의 없는게 현실입니다. 특히나 우리 사회는 돈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구조이기 때문에 친구 사이라도 금전 단어가 들어가면 사이가 멀어질수도 있습니다 내가 어렵거나 힘들어 할 때 바로 연락해서 마음을 풀 수 있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이지만 나이들어 갈수록 이런 친구는 여러가지 이유로 점점 멀어지며 결국 나 혼자라는 감정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 진정한 친구가 있으면 1명이라도 든든하고 따뜻할텐데 진정한 친구를 찾아보시는 게 어떨가요?

    그런 친구는 어디서 만날지 아무도 모르는 것같아요!!

    힘내세요!!!

  • 아무래도 친구들이 젊을때는 연말에도 자주 만나고 그랬지만 연애를 하고 가정을 이루고 출산해서 육아를 하면 친구들을 만날 시간도 없어지고 그러다보니 멀어진다고 느끼면서 쓸쓸함을 느끼는 부분도 있는 거 같습니다. 나이가 들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하고 오랜만에 친구에게 먼저 연락해보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