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 할때 어떤 주식 종목 분야/테마가 있나요?
주식투자에서 막 이 기업은 소비재 기업이다, 이 기업은 서비스 기업이다.
이런 말들을 듣는데요. 이렇게 기업들마다 분야가 나누어져 있는 것 같은데
주로 이런 분류는 어떻게 하며, 어떤 종류의 기업들이 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 투자에서 기업들을 분류하는 기준은 ‘산업 분야’나 ‘섹터’라고 부르며, 기업의 주력 사업이나 업종 특성에 따라 나누는 방법이에요. 대표적인 분야에는 소비재(생필품, 내구재), 서비스(금융, 교육, 여행), 기술(IT, 반도체, 소프트웨어), 헬스케어(제약, 바이오, 의료기기), 에너지(석유, 가스, 신재생에너지), 산업재(기계, 건설, 운송), 금융(은행, 보험), 부동산(개발, 리츠), 통신(인터넷, 이동통신) 등이 있어요.
1명 평가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기업 분류는 매출 구조와 주력 사업을 기준으로 산업군이 먼저 나뉩니다. 그 위에 AI·2차전지·친환경 같은 테마가 덧붙는 구조입니다. 초보자일수록 테마보다 산업 이해부터 하는 것이 변동성 관리에 훨씬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러한 분류의 경우 종목의 섹터별로 하기도 하며 사람들이 임의적으로 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현대차의 경우에는 자동차 기업으로 분류됩니다만 현재 상승의 원인은 로봇에서 찾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섹터에 대한 구분은 기본적으로 행해지기도 하며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는 점 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에 많은 기업들은 영위하는 산업군이 다 다릅니다.
예를 들어 AI 테마로 묶이면 AI에 필요한 반도체나 로봇 등의 기업이 이 테마에 묶이거나, 경기가 안좋아지는 경우 필수소비재 수요만 변동이 없어 치약이나 화장품, 라면 기업들이 주가가 올라가는 등의 흐름이 있습니다.
글로벌 경기 상황이나 시장 흐름을 잘 파악한다면 이런 테마나 상승과 하락하는 산업군을 잘 찾아낼수 있어 도움이 됩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의 분야나 테마는 보통 기업이 돈을 버는 핵심 사업을 기준으로 나누며, 소비재, 산업재, 금융, 헬스케어, 정보기술, 에너지, 통신, 유틸리티 같은 방식으로 분류합니다.
이 분류를 알면 경기 좋을 때 유리한 업종과 불황에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업종을 구분할 수 있어, 투자 목적과 시장 상황에 맞춰 종목을 고르는 데 도움이 됩니다.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종목 분류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이런 것은 그 기업이 주력으로 내세우는 상품 등을 기반으로
그런 상품이 소비재에 가까우면 소비재 기업 등으로
분류되는 것입니다.
즉, 그 기업이 어떤 산업을 주력으로 하냐를 기준으로 구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