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에는 빨래에서 자꾸 꿉꿉한 냄새가 납니다

여름철에 걱정이 되는게 있는데 빨래에서 꿉꿉한 냄새가 납니다. 섬유유연제도 잔뜩 써도 이상하게 빨래가 마르면서꿉꿉한 냄새가 나는데 이건 어떻게 해야 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름철 꿉꿉한 냄새는 덜 마른 상태에서 세균이 번식해서 생깁니다. 섬유유연제를 많이 쓰면 오히려 잔여물이 남아 냄새가 심해질 수있습니다. 세탁조 청소를 먼저 하고, 세제는 적정량만 사용하세요. 헹굼 추가 후 바로 널고, 가능하면 햇볕이나 제습기, 건조기로 완전 건조하는 게 중요합니다. 수건은 삶거나 60도 이상 세탁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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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랩신 세탁세제+ 섬유향균제 사용 추천드립니다. 

    세균이 날아간듯한 냄새가 날 겁니다!!! 

    둘중 하나만 사용해도 효과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일반 세탁세제나 섬유유연제를 썼을때와 랩신을 썼을때 옷의 촉감이 다르다고 느껴요,,

  • 일단 제가드리는 방법은 통세척을 자주하세요

    여름철 빨래 냄새는 주로 세균과 곰팡이 번식 때문에 생깁니다.

    빨래 후 완전히 건조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햇빛이 잘 드는 곳이나 통풍이 좋은 곳에서 말리세요.

    세탁기 안도 주기적으로 세탁조 클리너로 청소하고, 세제와 섬유유연제를 과다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빨래 건조 전 물기 제거 후 바로 널기와, 속옷·수건 등은 분리 세탁하면 냄새가 줄어듭니다.

  • 안녕하세요.

    빨래를 햇볕에 잘 말려주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빨래간 간격을 넓혀서 잘 마르게 해주는게 좋으며

    빨래 곁에 제습기를 틀어주는것도 효과가 좋습니다.

  • 이미 꿉꿉한냄새가 난다면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넣고 

    세탁을 한번 돌리면 냄새가 없어져요 

    이후 섬유유연제를 넣고 재세탁하시면 

    괜찮으실거에요

  • 마지막 헹굼 단계에서 식초를 한두 큰술 넣으면 산성 성분이 미생물 증식을 억제하고 냄새를 중화합니다. 식초 냄새는 건조 과정에서 날아가니 걱정 마세요.

    세제와 함께 베이킹소다를 넣으면 탈취 효과와 세척력이 동시에 올라갑니다.

  • 세탁하시고 나서 오래 두지 마시고 바로 널어야합니다. 세탁조 안에 오래두면 세균이 생길수 잇어요. 여름철에는 습도가 높아서 바람이 잘 통하는곳에 널으셔야하고, 제습기를 써서 말리는게 좋습니다. 또, 섬유유연제를 많이 쓰시면 세제 찌꺼기가 남아서 세균 번식이 될수도 잇어서 조심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