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눈가리고 아웅하는 사람이 너무 싫어서 홧병이 났는데 어떡하죠
눈가리고 아웅하는 사람이 너무 싫습니다. 뻔히 다른사람들은 다 알고있는데 자신만 다른사람들이 모를거라고 느껴서 그런건지. 아니면 알면서도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하는건지. 전자 후자 다 싫어서 홧병이 나요. 한사람 입막고. 두사람입막는 것은 가능해도 많은사람들을 속일순 없지않나요? 근데 뻔히 다 알고있는데 또 거짓말하고 또 거짓말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인격이 어떻게 된사람인지. 사람이 싫어질정도입니다. 홧병이나 가슴이 답답한데 어떡하면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