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피와 습도~
영향이 있습니다.
대부분 건조할때 아토피가 심해진다 알고 있지만,
아토피 피부염은 주변환경에 영향을 많이 받는 질환이라 항상 집안 환경에 신경쓰고 온도와 습도를 알맞게 조절해주어야 합니다.
요즘 처럼 긴 장마에 습도가 높을땐 심해질 수 있기 때문에 습도는 40~60%가 적당하며 적정 온도 또한 중요합니다.
아토피 피부염을 막으려면 피부 보습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실내 습도를 무조건 높여야 한다고 오해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고 오히려 "습도가 높으면 곰팡이나 집먼지진드기 같은 아토피 피부염 유발 물질이 많아지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합니다.
어린 나이에 알레르기 유발 물질에 노출되면 없던 아토피 피부염도 생길 수 있다합니다.
집안에 곰팡이가 있으면 1.51배, 곰팡이 냄새가 약간이라도 날 경우 1.08배로 아토피 피부염에 해로운 환경이 된다합니다.
아토피는 건조할때는 실내에 젖은 수건을 널어두거나 가습기를 적절히 틀어 수분을 유지하고,
습할때는 제습을 하여 적정 습도를 유지해주어야 합니다.
아토피는, 염증반응의 결과로 발생 부위가 다른 부위 보다 열감이 나는데 열감이 없어져야 가려움도 덜해집니다.
아토피 보습제는 꾸준히 바르기보다 건조할 때 소량씩 도포하여 건조하여 피부가 갈라지는것을 예방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