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공감하는 질문입니다. 어른들 눈에는 너무나도 이해안돼고 답답한 노릇이지요. 외모가 한창 사랑스럽고 멋진 나이대인데 그걸 굳이 가리니까 말이죠. 근데 또 어찌보면 이해가 조금 가기도 합니다.
그 아이들 본인은 마스크로 자신의 단점인 얼굴의 하관을 가려주니까.. 단순히 그 이유만으로도 가리고 찍는 것 같아요;; 요즘 마기꾼이라는 말이 있듯.. 사람은 마스크를 썼을 때가 더 다른 사람들이 호감있게 본다는 실험 결과도 있습니다. 외모에 워낙 민감한 나이기도 하니깐 조금이라도 더 이쁘게 보이려는 행동으로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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